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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학통신 - 대동문화재단 설립 30주년 기념 ; 다시 보는 30년 전 추억의 첫 답사, 2025.04.03.

향토학통신 대동문화재단 설립 30주년 기념/다시 보는 30년 전 추억의 첫 답사, 2025.04.03.전통문화지킴이 대동문화재단은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를 바로 알고 지키자"는 뜻으로 1995년 5월 16일에 설립한 시민문화단체이다. 1995년 6월 6일. 단체 설립기념으로 첫 문화유산답사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양 가사문화권, 순천 문화권으로 실시하였다.이제 금년 5월은 대동문화재단 설립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30년 전 문화답사에 참여했던 회원 20여 명을 초청, 당시의 첫 답사지를 찾아, 그때를 회고해 보는 추억의 답사를 실시한다.○ 답사일시 : 2025.04.03.(목요일) 09:30~○ 답사할곳 : 담양 송강정 ~ 면앙정 ~ 소쇄원 등○ 길라잡이 :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 김..

향토학통신 08:20:47

새국가유산 - 순천 환선정 현판,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고시, 2025.03.06.

새국가유산 순천 환선정 현판,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고시, 2025.03.06. □ 유산명 : 순천 환선정 현판(順天 喚仙亭 懸板)- 지정종별 :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391호- 소 재 지 : 순천시 연향동 667-2(환선정)- 구조/형태 : 2점·1613년 현판(배대유) : 가로 130cm × 세로 55cm ·1886년 현판(이범진) : 가로 340cm × 세로 120cm- 시 대 : 조선시대(배대유 현판 1613년, 이범진 현판1886년)- 소 유 자 : (사)환선정- 관 리 자 : (사)환선정 - 지정 사유· 환선정은 조선시대(1543) 순천도호부사 심통원 휴식과 정무의 공간으로 지은 것으로 정유재란 때 소실되어 1613년 중건 시 배대유, 1886년 순천 부사 이범진이 현판을 씀.· 각 편액은..

새국가유산 2025.03.14

새국가유산 - 곡성 태안사 금고(金鼓),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고시, 2025.03.06.

새국가유산 곡성 태안사 금고(金鼓),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고시, 2025.03.06. □ 유산명 : 곡성 태안사 금고(谷城 泰安寺 金鼓)- 지정종별 :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389호- 소 재 지 : 전남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태안사)- 수 량 : 1점- 시 대 : 조선시대(1770년)- 소 유 자 : 대한불교조계종 태안사- 관 리 자 : 대한불교조계종 태안사  - 지정 사유·금고 측면 음각 명문을 통해 제작연대, 봉안지역 사찰, 제작자를 알 수 있음.·크기가 대형이고 조형미와 문양의 표현력 매우 뛰어나 불교 공예사적 가치가 큼.

새국가유산 2025.03.14

새국가유산 - 곡성 태안사 사적기 일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고시, 2025.03.06.

새국가유산 곡성 태안사 사적기 일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고시, 2025.03.06. □ 유산명 : 곡성 태안사 사적기 일괄(谷城 泰安寺 事蹟記 一括) - 지정종별 :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390호- 소 재 지 : 전남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태안사)- 수 량 : 13책- 시 대 : 조선시대~근대- 소 유 자 : 대한불교조계종 태안사- 관 리 자 : 대한불교조계종 태안사  - 지정 사유·조선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필사본 문적들로 태안사에 관한 기록유산임.·태안사의 각 전각의 건립, 사찰 운영, 역대 주지와 불사등 불교문화사와 향촌사회사 측면에서 역사적ㆍ학술적 가치 높음.

새국가유산 2025.03.14

새국가유산 - 강진 명발당(康津 明發堂),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 지정 고시, 2025.03.06.

새국가유산 - 강진 명발당(康津 明發堂),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 지정 고시, 2025.03.06.  ○ 명 칭 : 강진 명발당(康津 明發堂) ○ 지 정 별 :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 제58호 ○ 소 재 지 : 강진군 도암면 항촌리 601 ○ 시 대 : 조선시대 ○ 구조/형식/형태규모 : 2동, 안채(91.9㎡), 명발당(39.2㎡), 구역 1,593㎡ ○ 소유자/관리자 : 해남윤씨 항촌파극효공종중 ○ 지정 사유 - 명발당(明發堂)은 해남윤씨(海南尹氏) 항촌파(項村派)의 고택(古宅)임. 항촌파의 세거지가 항촌으로 옮겨진 것은 19세손 윤이면(尹以冕) 때임. 이후 항촌의 구택(舊宅)이 있었지만 22세손 윤광택(尹光宅)에 이르러 명발당이라는 당호를 붙임 - 명발당은 해남윤씨 항촌파의 종가로 구택을 기준으로는 2..

새국가유산 2025.03.14

새국가유산 - 통일신라 조형미 간직한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 국보 승격 지정, 2025.03.11

새국가유산  통일신라 조형미 간직한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 국보 승격 지정, 2025.03.11 -전통 목조건축의 처마곡선 재현한 옥개석과 역동성·절제미 갖춘 조각기법 가치 인정-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谷城 泰安寺 寂忍禪師塔)」이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승격 지정되었다. * 태안사: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구례 화엄사의 말사(末寺, 본사에서 갈라져 나온 절)로, 신라 경덕왕(742~765) 때 신승(神僧)이 대안사(大安寺)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여, 조선시대 이후 태안사(泰安寺)로 사용 「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은 통일신라의 동리산문(桐裏山門)을 세운 적인선사(寂忍禪師) 혜철(慧徹, 785~861)의 부도(浮圖)이다. * 동리산문 : 신라 헌덕왕(809~826) 이후 당나라에서 선법(禪法)..

새국가유산 2025.03.14

인지의 즐거움392 - 삼굴과 석탑의 성산, 봉산이자 국제를 지낸 역사문화명산, 금골산

인지의 즐거움392 삼굴과 석탑의 성산, 봉산이자 국제를 지낸 역사문화명산, 금골산 김희태 진도 금골산(金骨山, 해발 202.2m)은 개골산(皆骨山)이라는 다른 이름이 말해주듯 산 전체가 기암 절벽으로 형성돼 "진도의 금강"이라고 불리우는 명산이다. 금골산에는 세개의 굴[三窟]이 있고 오층석탑(보물[제 529호])과 산 중턱의 굴에 조선시대의 마애여래좌상(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제110호])이 음각되어 있으며 해언사(해원사)라는 절이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의 산림 관리와 연계되는 봉산(封山) 지역이었고 기우제를 지내기도 하였다. 그리고 조선 초기(1502년) 이주(李胄)가 지은 『금골산록(金骨山錄)』과 같은 기록유산이 있고, 조선시대 각종 지도에서도 진도의 대표적 명산으로 기록하고 있는 역사문화 명..

인지의 즐거움 2025.03.11

향토학통신 - “강진의 사찰문화유산 이야기”, “우리나라 사찰의 三種病人 이해” 남불회 학술발표회, 2025.03.08., 광주 차생원

향토학통신 “강진의 사찰문화유산 이야기”, “우리나라 사찰의 三種病人 이해” 남불회 학술발표회, 2025.03.08., 광주 차생원 일시 : 2025.03.08. 15:00 토요일장소 : 차생원 2층(광주 동구 의재로 100/소태동 765) 주최 : 남도불교문화연구회(회장 양승문) 주제 1. 우리나라 사찰에 나타난 玄沙師備의 三種病人에 대한 이해 양상의 한 단면. (최성렬 조선대 명예교수)2. 강진 사찰문화유산 이야기(김희태 전 전라남도 문화재전문위원) 강진의 사찰문화유산 이야기 교재 차례24개소의 사찰과 17개소의 절터 이야기지리지와 읍지류 기록상의 강진 사찰조선시대 고지도를 통해 본 강진의 사찰백제국 강남(江南) 달나산(達拏山)과 월출산막 붓을 놓은 듯한 600년의 벽화, 무위사고려시대 팔국사를 배출..

향토학통신 2025.03.08

인지의 즐거움391 - 우뚝솟은 봉우리 오르니 풍진세상 멀어지려 하네, 강진 합장암[合掌庵址]

인지의 즐거움391 우뚝솟은 봉우리 오르니풍진세상 멀어지려 하네, 강진 합장암[合掌庵址] 김희태 합장암(合掌庵)은 강진군 도암면 석문산 중턱에 합장하고 있는 모습의 바위에서 유래된다. 멀리 강진만을 바라볼 수 있고 도암뜰, 덕룡산 소석문이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처럼 경관이 뛰어나 ‘다산12경’, '도암10경'에 든다. 백련사 소속 암자라고 전해진다. 합장암은 백광훈(1537~1582), 김수항(1629~1689)과 김창협(1651~1708)·김창흡(1653~1722) 부자, 윤이후(1636~1699), 정약용(1762~1836), 이시헌(1803~1860), 오한규, 윤정기(1814~1879) 등 문인들이 찾았던 명승지이다. 다산 정약용은 제자들과 들러 「합장암에서 노닐며[游合掌巖]」 라는 시를 남긴..

인지의 즐거움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