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국가유산

새국가유산 - 광양 용지 큰줄다리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 종목지정 및 보유단체 인정, 2026.07.09.

향토학인 2026. 7. 10. 09:15

새국가유산
 
광양 용지 큰줄다리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 종목지정 및 보유단체 인정, 2026.07.09.
 
○ 무형유산명: 광양 용지 큰줄다리기
○ 지 정 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
○ 보유단체
- 단 체 명 : 광양 용지 큰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김〇〇)
- 주소(전승지) : 광양시 용지2길 12(태인동)
 
○ 지정 예고 사유
- 광양 용지 큰줄다리기는 광양시 태인동 용지마을에서 전승되어 온 전통 민속놀이로서, 김 풍작 기원 신앙과 마을 공동체 문화가 결합된 지역 대표 민속문화로, 우리나라 최초의 김 양식지로 알려진 전라남도 기념물 「광양 김 시식지」와 역사·문화적 배경을 공유하며, 해양생업문화와 공동체 문화를 함께 보여주는 전통문화유산으로서 의미를 지니고 있음
 
- 줄 제작기술, 줄소리, 길놀이, 고걸이, 줄다리기, 농악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전승되고 있으며, 한국전쟁 이후 중단되었던 전통을 1990년대 초 지역 원로들의 고증과 주민들의 노력으로 복원하여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역사적·민속학적·학술적 가치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