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국가유산

새국가유산 - 장흥 방촌 별신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 종목지정 및 보유단체 인정, 2026.07.09.

향토학인 2026. 7. 10. 09:23

새국가유산

 

장흥 방촌 별신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 종목지정 및 보유단체 인정, 2026.07.09.

 

무형유산명: 장흥 방촌 별신제

지 정 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

보유단체

- 단 체 명 : 방촌매귀보존회(회장 위〇〇)

- 주소(전승지) : 장흥군 관산읍 방촌길 99

 

지정 예고 사유

- 방촌마을은 장흥위씨 집성촌으로, 동일한 성씨 공동체가 오랜 기간 마을을 형성하며 전통문화를 계승해 온 지역으로, 1803년 위도제가 작성한 방촌동약서문에는 1608년 회진만호 김차옥이 동계를 창립하였다는 기록이 확인되며, 이후 대동계를 중심으로 별신제, 천관산 산신제, 기우제, 복달임, 매구 등을 운영과 관련된 기록이 확인됨

 

- 국가민속문화유산인 방촌리 석장승과 연계된 마을신앙 체계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공동체 문화로 계승되어 오고 있음

 

- 방촌마을 별신제와 매구는 400여 년 이상 지속된 공동체 신앙과 농악문화, 방촌리 석장승과 연계된 마을문화 체계, 명확한 상쇠 계보와 단절 없는 전승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전통문화유산임

 

- 특히 장흥위씨 집성촌이라는 공동체 기반 속에서 현재까지 원형적 전승환경이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민속학적·공동체적 가치가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