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의 즐거움420
전라남도의 세계유산의 특징과 등재과정
김희태
| 1. 화순 고인돌유적 -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2. 장성 필암서원 – 한국의 서원 3. 순천 선암사, 해남 대흥사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4. 순천-보성 갯벌, 신안 갯벌 – 한국의 갯벌 |
전라남도는 세계유산 등재에 가장 적극적인 지역 중 하나로, 2000년 화순 고인돌유적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꾸준히 잠정목록을 확대하는 등 노력해 왔다. 한때 우리나라 잠정목록 등재유산 전국 15개소 중 7개소가 전남 지역 유산이 포함될 정도였다.
특히 고인돌유적은 전남도와 화순군에서 주관하여 지자체 중심으로 추진한 첫 사례이다. 3개도 유산이 등재되어 연속유산으로서도 첫 시도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러나 추진 과정에서 조직과 인력의 부족, 행정적 연속성의 한계가 반복적으로 지적되었다. 앞으로는 체계적 연구, 관리계획 수립, 지역간 연계 강화가 병행되어야 한다. 본고에서는 등재과정과 유산의 특징에 대해서 주로 살펴 보겠다.
1. 화순 고인돌유적 -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화순 고인돌유적은 2000년 11월 19일 호주 케언즈에서 열린 제2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우리나라 여섯 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등재 과정은 1983년부터 실시된 문화유산 지표조사에서 비롯되어, 1995~1996년 전남 전역의 고분·고인돌등 고대묘제 조사가 진행되어 19,058기의 고인돌이 보고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1997년부터 문화재관리국[현 국가유산청],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학계의 협의를 거쳐 세계유산 등재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1998년 3월 전문가의 현지조사로 화순과 장흥 고인돌군이 선정되었으며,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잠정목록을 제출하였다. 같은 해 4월 전북 고창 고인돌유적과의 공동 신청이 결정되었고, 7월 화순 효산리·대신리 고인돌군이 사적 제410호로 지정되었다. 이후 목포대학교박물관이 정밀조사를 수행하였고, 1999년 3월 31일 문화재관리국에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제출하였다. 이 신청서는 전라남도에서 초안[김희태 문화재전문위원 작성]을 마련하여 화순군-전라남도를 통해 공식 제출되었으며, 고창·강화와 함께 ‘한국의 고인돌유적’으로 묶여 최종 등재가 추진되었다.
1999년 4월에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전라남도 주최로 국제전문가 자문회의, 전라남도 지원으로 이코모스[ICOMOS,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한국위원회 창립이 이루어졌다. 1999년 말 화순 대신리 고인돌 발굴조사가 진행되었다. 2000년 2월 일본 큐슈대 니시다니 타다시[西谷正] 교수가 이코모스 실사관으로 방문하여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현지 보존상태와 진정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6월 세계유산위원회 이사회에서 등재 권고를 받은 뒤, 2000년 12월 2일 등재가 확정되었다.
등재 과정 중 한전의 송전탑 설치 계획으로 경관 훼손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전남도와 화순군이 문화재청[국가유산청]과 협의하여 노선을 변경·조정함으로써 세계유산 보존원칙을 지켰다. 또한 마한역사문화연구회, 한국고인돌·선돌협회 등 민간단체도 국제학술답사와 보존운동을 전개하며 등재에 기여하였다.
이후 화순 고인돌유적은 원형보존을 최우선으로 하여 선사문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장기적 보존관리계획과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진정성과 경관의 보존을 도모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세계유산 외 지역의 고인돌에 대해서도 문화재 지정 확대와 체계적 관리대장 정비 등 선사유적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 장성 필암서원 – 한국의 서원
서원은 조선시대 유교 교육기관이자 향촌사회의 중심이었던 사설교육공간으로, 학문·제향·교육을 겸한 복합적 기능을 수행했다. 이러한 서원 가운데 대표 9개소(소수·남계·옥산·도산·필암·도동·병산·무성·돈암서원)가 2019년 7월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서원(Seowon, Korean Neo-Confucian Academies)」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조선시대 성리학의 이념을 구현한 교육기관으로서 보편적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등재 추진은 2000년대 초부터 시작되었다. 2007년 문화재청이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0년 잠정목록에 등재하였다. 이후 2015년 1차 등재신청서를 제출하여 실사를 했으나, 2016년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보류(Deferral)” 판정을 받았다. 선정된 서원 간의 상호 연계성 부족, 보존관리체계의 미흡,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의 명확성 부족 등이었다. 이에 학문적 근거를 강화한 신청서를 재작성하고, 2018년 1월 유네스코에 제출하였다.
한국의 서원은 ‘조선 유교사회의 형성과 발전을 보여주는 교육적·사상적 유산’이라는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재구성되었다. 특히 자연과 조화를 이룬 입지, 건축적 구성의 상징성, 선현 제향을 통한 정신 계승, 향촌사회와의 관계성 등을 보완해 설명하였다. 또한 개별 서원이 아닌, 공동의 철학과 구조를 지닌 연속유산(serial property)으로 재정의함으로써 세계유산 등재 기준(ⅲ)과 (ⅳ)에 부합하도록 했다. 보존관리체계도 강화했는데, 국가(문화재청)가 통합적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서원별 운영위원회가 협력하는 다층적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2019년 등재가 확정되었는데, 한국 유교문화의 정수를 세계에 인정받은 사례로, 동아시아 유교유산의 독자적 전개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화사적 성과였다. 또한 신청서 철회와 재작성 과정을 통해 향후 모든 세계유산 추진 시 비교연구·관리체계·국제적 설득력의 중요성을 일깨운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장성 필암서원(筆巖書院)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 하서(河西) 김인후(1510~1560)선생을 제향한 유교 교육공간이다. 1590년(선조 23)에 창건되어 하서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제자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1624년 재건되어 오늘날까지 유지되고 있다.
필암서원은 ‘하서학파’의 중심지이자, 호남 유학의 종가(宗家)로 평가된다. 김인후의 학문은 주자학의 정통을 계승하면서도 도덕적 실천과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였고, 이러한 사상이 서원의 공간 구성에도 반영되어 있다. 서원은 자연지형을 따라 배치된 전형적 남향 구도로, 문루(확연루)–강당(청절당)–사당(우동사)으로 이어지는 축선을 중심으로 강학공간과 제향공간이 엄격히 분리되어 있다. 특히 청절당과 동재·서재는 교육 기능을 상징하며, 후면의 우동사는 하서 김인후의 충절과 절개를 기리는 공간이다. 경장각과 장판각도 있다.
건축적으로는 호남지역 서원의 특징인 자연순응형 배치와 단아한 목조건축미가 두드러진다. 주변의 필암천과 필암(筆巖) 등 자연 요소가 학문적 수양의 상징으로 활용되어 ‘자연과 인문이 조화된 성리학적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문화적 측면에서 필암서원은 조선시대 향촌자치의 중심이 되었으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화 기능을 담당했다. 또한 사림의 독립성과 지방문화의 자율적 발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한국의 서원 중에서도 가장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지역적 특색이 뚜렷한 유산으로 평가된다.
필암서원은 한국 유교정신의 지역적 구현이자, 자연과 인간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 조선 성리학 교육문화의 대표적 유산으로서 세계유산으로서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닌다.

정성 필암서원 세계유산 등재 전문가 실사(2015.10.19. 1차)
3. 순천 선암사, 해남 대흥사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Mountain Monasteries in Korea)」은 한국 불교의 전통과 수행 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찰군으로, 2018년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바레인 마나마)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등재유산은 통도사, 법주사, 부석사, 봉정사, 대흥사, 마곡사, 선암사, 범어사 등 7개 사찰이다.
등재 추진은 2009년 문화재청[국가유산청]이 ‘한국의 전통사찰 세계유산 등재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본격화되었다. 초기에는 전국 주요 사찰 20여 곳이 검토되었으나, 유교·불교·도교가 공존하는 한국적 산지사찰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7개 사찰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들은 모두 삼국시대 이후 지속적으로 법맥이 이어지고, 산지에 자리하여 수행과 교육, 예배가 통합된 ‘산사(山寺)’의 전형을 보여준다.
2011년 잠정목록에 등재된 이후, 2017년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하였다. 심의 과정에서 이코모스는 “산사는 불교의 핵심적 교리와 수도 전통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공간으로, 자연환경과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 독특한 유형의 문화경관을 보여준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한국 산사의 영속성, 생활적 기능성, 자연과의 조화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사례로 인정되었다.
등재기준은 (ⅲ) “불교 수행 전통의 탁월한 증거”, (ⅳ) “산지 수행공동체의 건축·공간적 예시”로 인정되었으며, 불교 신앙이 공동체적 삶과 일상공간에 융합된 점이 강조되었다.
산사는 단순한 종교시설을 넘어, 자연과 인간, 종교와 생활이 공존하는 한국 불교문화의 정수로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순천 선암사(仙巖寺)는 조계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신라 말기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한 것으로 전한다. 1,0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수행과 교육의 중심지로 발전하였다. 선암사는 “산사 공동체의 생활과 신앙이 자연과 유기적으로 결합된 사례”로 평가받았다.
선암사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입지와 섬세한 공간 구성으로 유명하다. 경내에는 대웅전, 승선교, 삼인당, 강선루 등 국보와 보물급 국가유산이 다수 있다.
선암사는 생활윤리와 불교적 수행정신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평가된다. 사찰 내에는 스님뿐 아니라 재가신도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적 수행이 이루어졌다. 이는 불교가 단지 종교의 영역을 넘어, 지역 사회와 일상에 깊숙이 스며든 한국적 수행문화의 상징이다.
선암사는 자연 속에 살아 숨 쉬는 수행공동체의 전통을 간직한 유산으로,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 지닌 영적·건축적 정체성을 대표한다.
해남 대흥사(大興寺)는 두륜산 자락에 자리한 대사찰로, 백제 성왕 때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려와 조선을 거치며 수차례 중창되었으며, 조선 후기에는 한국 불교 중흥의 중심지로 자리하였다. 대흥사는 “한국 불교의 수행 전통이 장기간 유지된 대표적 사례이자, 산지지형과 조화를 이룬 건축적 조화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다.
대흥사는 호국불교와 수행불교의 전통이 융합된 산사로, 13개의 암자와 수많은 전각이 산 능선을 따라 배치되어 있다. 특히 초의선사의 수행정신은 ‘선(禪)과 다도(茶道)의 일체화’라는 한국 불교문화의 정수를 상징한다. 대흥사는 단순한 수행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의 수양과 사색, 정신문화의 융합을 구현한 대표적인 산사이다.
대흥사는 수행·문화·자연이 융합된 한국 산사문화의 집약체로, 한국 불교의 정신적 지속성과 세계유산으로서의 진정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유산이다.
4. 순천-보성 갯벌, 신안 갯벌 – 한국의 갯벌
한국의 갯벌은 대한민국의 15번째,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이은 두 번째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갯벌의 등재 추진은 2006 전라남도에서 잠장목록 추천서를 문화재청(국가유산청)에서 제출한게 계기가 되었다. 학계에서도 제기하였다. 2007년에는 문화재청에서 세계유산 잠정목록 정비 연구하는데 갯벌이 포함되었다. 2008년 10월 ‘서남해안 갯벌’이 신규 잠정목록 대상으로 결정되었고,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잠정목록으로 등재되었다. 대상지는 전남 순천·보성·무안·신안, 전북 고창·부안 등 6개 지역으로, 금강하구에서 여자만에 이르는 ‘금강퇴적시스템’ 전역을 포함하였다.
2011년 전라남도 주관으로 기본계획이 수립되었고, 2012년에는 준비위원회가 구성되어 잠재적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재평가 및 등재기준을 설정하였다. 그 결과 등재기준은 지형·지질학적 가치(ⅷ), 생물생태학적 과정(ⅸ), 생물다양성 및 멸종위기종 서식지(ⅹ)로 확정되었으며, 금강하구(서천), 곰소만(고창·부안), 신안 다도해, 여자만(보성·순천·여수·고흥)의 4개 권역이 제안되었다. 이후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형 추진체계를 위해 2014년 ‘서남해안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이 재단법인 형태로 설립되어 연구조사, 주민설명회, 국제홍보, 학술행사 등을 총괄했다.
등재 과정에서 일부 지자체의 참여 포기와 완전성 논란이 있었으나, 문화재청의 조정과 전문가 협의로 2016년 서천·고창·신안·보성·순천 5개 시군이 참여하는 연속유산 체계로 확정되었다. 2018년에는 등재신청서가 지도 축척 문제 등으로 한차례 반려되었으나, 보완 후 2019년 재제출되었다. 2020년 IUCN의 현지 실사와 검토 결과, 지역 규모가 제한적이라는 이유로 ‘반려(Defer)’ 권고가 내려졌지만, 정부는 철회 대신 세계유산위원회 21개국을 대상으로 적극 설득에 나섰다.
2021년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이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 등 네 개 지역으로 등재되었다. 향후 추가 지역 확장을 통한 ‘갯벌Ⅱ’ 등재 추진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이같은 성과는 10여 년간 이어진 중앙정부, 지자체, 학계, 지역주민의 협력의 결실로, 한국의 갯벌 보전과 생태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신안갯벌은 다도해의 수많은 섬이 파랑을 약화시키고 퇴적을 촉진한 결과, 국내에서 가장 넓고 깊은 펄갯벌이 형성된 지역이다. 갯벌의 퇴적층은 25m 이상에 이르며, 혼합갯벌과 모래갯벌, 해빈·사구·사취 등 다양한 서식지가 공존한다. 이곳은 약 144종의 해초류와 568종의 대형저서동물, 95종 17만여 마리의 물새가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이다. 특히 알락꼬리마도요, 붉은어깨도요, 노랑부리백로, 검은머리갈매기 등 IUCN 적색목록에 등재된 17종의 멸종위기 조류가 관찰된다. 신안갯벌은 전 세계적으로 드물게 보고된 모래-자갈 선형체(sand-gravel string)라는 독특한 퇴적구조가 나타나는 등 지질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 또한 수많은 무인도는 훼손되지 않은 철새의 번식지이자 생태적 완전성을 유지하는 핵심 서식지로 기능하고 있다.
보성·순천갯벌은 여자만 내부에 위치하며, 반시계 방향의 조류 흐름과 인근 하천의 담수 유입으로 세립질 퇴적물이 쌓여 고운 펄갯벌이 발달하였다. 입자가 가장 미세하고, 염습지와 염생식물 군락이 넓게 분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지역에는 저서규조류 188종, 해조류 23종, 대형저서동물 445종, 약 120종의 물새 27만여 개체가 서식한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흑두루미 도래지로, 한 해 약 900여 개체가 관찰되며, IUCN 적색목록 조류 27종과 멸종위기 저서무척추동물(갯게, 붉은발말똥게 등)도 서식한다. 갯벌이 매우 부드러워 ‘뻘배’라 불리는 전통 어로활동이 발달했는데, 15세기 이전부터 이어진 생활문화로 꼬막 어업 등과 함께 지역의 생태적·문화적 특성을 대표한다.
전남 무안·고흥·여수갯벌과 충남 서산갯벌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갯벌 2단계」는 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보호·강화하기 위해 기존 1단계 등재 때 포함된 서천·고창·보성-순천갯벌은 물새의 이동범위와 서식공간을 충분히 포괄하도록 완충구역을 확대하는 것이다. 2025년 1월 신청서를 제출하여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현장실사가 진행되었다. 2026년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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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태, 2022,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유적의 활용방안 소고」, 『화순 고인돌 활성화 향후 계획 보고서』, 재단법인 한국고대문화재연구원, 1~25쪽.
김희태, 2022.08.12., 「고려청자 요지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전략과 방안」, 『한국의 고려청자 요지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 주최 강진군·부안군·해남군, 주관 민족문화유산연구원, 국립광주박물관 대강당.
김희태, 2023.06.30., 「해남 고려청자 요지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전략」, 『세계유산과 해남의 고려청자요지 학술대회』, 전라남도‧해남군‧민족문화유산연구원‧한국중세고고학회. ; 『한국중세고고학』 14호, 한국중세사학회, 2023.
국가유산청누리집(https://www.heritage.go.kr)
전남도청누리집(https://www.jeonnam.go.kr)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누리집(https://www.unesco.or.kr)
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 누리집(https://whc.unesco.org)
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https://www.getbolworldheritage.org)
세계유산한국의서원통합보존관리센터(https://k-seowon.or.kr)
* 출전 : 광주 남구문화원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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