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국가유산

새국가유산 - 천자문 목판, 장흥군 향토문화유산 지정, 2025.08.08.

향토학인 2025. 8. 17. 18:14

새국가유산

 

천자문 목판, 장흥군 향토문화유산 지정, 2025.08.08.

 

명 칭 : 천자문 목판

지정별 : 장흥군 향토문화유산

소재지 : 관산읍 장흥대로 1645, 방촌유물전시관

규 모 : 목판 / 31.7×19.2cm / 17

시 대 : 1665

 

지정사유

- 천자문 목판 17점은 1665(조선 현종 6)에 제작되었다.

- 목판에 강희 47월이라고 판각되어 목판의 제작년도를 알 수 있다.

- 천자문의 훈과 음은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천자문 목판과 마찬가지로 한글로 새겨졌으며, 1583(선조 16)에 왕명에 의해 한호가 만든 석봉천자문의 양식을 따랐다.

 

- 천자문 목판은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천자문과 함께 한자 교육의 기초 교재로 활용되었으며, 한글로 새겨진 훈음에서 당시 사용하였던 국어의 형태와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다.

- 향촌사회의 학문 보급 현장을 보여주는 역사적 교육적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