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국가유산

새국가유산 - 악기장, 전라남도 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2025.12.26.

향토학인 2026. 3. 1. 21:16

새국가유산

 

악기장, 전라남도 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2026.12.26.

 

무형유산명 : 악기장(樂器匠 )

- 종목지정일 ; 2011.09.20.

 

보유자

- 성 명 : 오경식

- 생년월일 : 1947. 1. 20.

- 전승지 : 장성군 북하면 월성 안길 5

-보유자 인정일 : 2025.12.26.

 

인정사유

 

- 악기장(樂器匠)은 전통 국악기를 제작하는 장인으로, 오경식은 장구를 제작하는 악기장이며, 2001년부터 악기장 강사원 선생에게 사사받음

 

* 강사원(1932~2016) - 전라남도 악기장 보유자 인정(2011.09.20.~2016.12.29.)

 

- 강사원 선생의 작고 이후 전라남도에서는 제대로 명맥이 이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지만, 오직 유일하게 오경식만이 전통기법을 이수 받아 전통방식으로 제작을 이어가고 있어 이를 보존계승할 필요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