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국가유산

새국가유산 - 고흥 무열사 소장 고문서,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고시, 2025.12.26.

향토학인 2026. 3. 1. 19:58

새국가유산

 

고흥 무열사 소장 고문서,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고시, 2025.12.26.

 

유 산 명 : 고흥 무열사 소장 고문서(高興 武烈祠 所藏 古文書)

 

소 재 지 : 고흥군 두원면 서신길 53-12 무열사 / ()한국학호남진흥원 기탁

수 량 : 70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관리자 : 여양진씨 송계공파종중

지정일 : 2025.12.26.

 

지정 사유

 

- 흥양(현 고흥) 출신으로 임진왜란 때 사천·당포·당항포·율포 등의 해전에서 전공을 세워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 1등으로 책록된 진무성(陳武晟, 1566~1638) 그 일가 5세대에 걸친 고문서로, 조선후기 무반가문의 활동을 알 수 있는 중요 자료이며 임진왜란사, 제도사, 향촌생활사 등 다양한 영역을 연구할 수 있는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음.

 

- 홍패, 고신 등의 교령류(敎令類) 37, 호구단자 등 증빙류(證憑類) 3, 명문문기류(明文文記類) 5, 통문 등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 15, 소차계장류(疏箚啓狀類) 10점으로 이루어져 있음.

 

-조선왕조실록등 관찬 사료에 수록되지 않은 여양진씨 인물들의 관직 활동과 현양 과정을 알 수 있으며 고흥 출신 임진왜란 충신들의 행적 재구성에 도움이 되어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큼.

진무성 무과 급제 홍패
진방일 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