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국가유산

새국가유산 - 광주 관음사 목조여래좌상과 복장유물,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예고, 2026.06.04.

향토학인 2026. 7. 13. 18:34

새국가유산

 

광주 관음사 목조여래좌상과 복장유물,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예고, 2026.06.04.

 

- 지정명칭 : 광주 관음사 목조여래좌상과 복장유물(光州 觀音寺 木造 如來坐像 腹藏遺物)

- 지정종별 :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심의예고 사유

- 광주 관음사 목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은 조선 불교조각의 양식적 특징을 간직한 작품으로, 당대 조각승의 조형 감각과 기법을 살펴볼 수 있는 실물 자료임. 불상의 세부표현과 형식은 불교미술사 연구에 있어 비교 기준점으로 활용될 수 있는 학술적 위상을 지니고 있음.

 

- 복장유물은 불상 중수 경위, 시주자 현황 등을 구체적으로 전하고 있어, 조선시대 불교문화사와 지역사회사 연구에 기여하는 자료임.

 

- 본 유산이 보유한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지정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심의를 추진하고자 함.

 

* 지정종별은 2026년 7월 1일 이후 전남광주퉁합특별시 유형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