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국가유산

새국가유산 - 해남 심적암 항일 의병 전적, 전라남도 기념물 지정 고시, 2025.08.14.

향토학인 2025. 8. 15. 03:00

새국가유산

 

해남 심적암 항일 의병 전적, 전라남도 기념물 지정 고시, 2025.08.14.

 

국가유산명 : 해남 심적암 항일 의병 전적(海南 深寂庵 抗日 義兵 戰蹟)

지 정 별 : 전라남도 기념물

소 재 지 :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산 12번지

수량/면적 : 일원/1,340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토지)/관리자 : 대한불교조계종 대흥사

 

지정 사유

- 해남 심적암지는 1909년 황준성 등 의병과 대흥사 승려들이 일본군에 맞서 싸운 항일운 동의 현장으로, 의병 24명과 승려 5명이 희생당해 순국한 전국적으로도 드문 불교계 무장투쟁 유적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다.

해남 해남 심적암 항일 의병 전적 (발굴조사 현장 (합성) ,사진 민족문화유산연구원1)
해남 대흥사 심적암지 (1909)
해남 대흥사 심적암지 축대